[후기]

담배 냄새 때문에 여친한테 차일뻔한 놈의 후기

냄새탈출_준호 | 03.08 19:44 조회 38,221
[광고] GALA ZERO 광고 · 후기는 개인 경험 · 의약품 아님
💬 AI 요약
10년 흡연자가 여친한테 담배 냄새 컴플레인 듣고 시도해본 후기. 라이터로 불 붙이는 니코틴 0% 천연 허브스틱으로 바꾼 후 옷·입 냄새 변화 정리 (개인 경험).
📑 목차· 여친 컴플레인 도입· 시도 후기· 냄새 변화 정리· 결론

이거 쓸까 말까 진심 고민 많이 했는데, 나처럼 담배 냄새 때문에 여자친구한테 시달리는 형들 분명 있을 거 같아서 그냥 써봅니다.

흡연 경력 10년. 20대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루에 한 갑씩 꼬박꼬박. 회사 건물 뒤에서 하루 네다섯 번 나가서 피우는 게 유일한 낙이었거든요.

근데 그 유일한 낙 때문에, 진짜 좋아하는 여자를 잃을 뻔했습니다.

시작은 여친의 한마디였다

사귄 지 1년 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. (지금도 잘 만나고 있음) 제가 흡연자인 거 처음부터 알고 만났어요. 초반에는 크게 뭐라 안 했습니다.

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표정이 안 좋아지더라고요.

여친: "오빠 입냄새 진짜 심하다... 담배 냄새 때문에 부담스럽다고"

처음에 이 말 들었을 때 솔직히 기분 나빴습니다. 역겹다니. 근데 뭐라 할 수가 없잖아요. 사실이니까.

그 뒤로 계속이었습니다.

여친: "오빠 옷에서 냄새나 이거 빨았어?"
여친: "차에서 담배냄새 나 진짜 못 타겠어"
여친: "담배 냄새가 부담스럽다고 난다 제 경우에는"

구역질이래요 구역질. 10년 동안 피워서 제 코는 이미 마비된 상태인데, 비흡연자 입장에서는 진짜 그 정도로 심한 거였나 봅니다.

그래도 전 담배를 못 끊었어요. "알겠어 줄일게" 하고는 회사에서 똑같이 피우고, 만나기 전에 양치하고, 손 씻고, 향수 뿌리고... 이 루틴을 매번 반복했습니다.

근데 비흡연자 코는 못 속여요. 절대로.

담배 냄새, 여친만 문제가 아니었다

솔직히 여친 이야기만 하면 "에이 과장이지~" 할 수 있으니까, 제가 일상에서 겪은 담배 냄새 관련 상황들을 전부 적어볼게요.

회사: 점심 먹고 담배 피우고 회의실 들어가면, 분명 아무도 안 그러는데 슬쩍 코를 만지는 사람들이 보여요. 한번은 대리님이 "여기 환기 좀 시키자" 하면서 창문을 연 적 있는데, 그게 제 때문인 거 다 압니다.

엘리베이터: 흡연 후에 엘리베이터 타면 진짜 민폐인 거 알아요. 좁은 공간에서 냄새가 갇히니까. 여자 직원들이 슬쩍 한 발 물러나는 거, 못 본 척하지만 다 느끼거든요.

택시: 택시 타면 기사님이 5초 안에 창문 여십니다. 겨울에도요. 한번은 "손님 혹시 흡연자세요? 냄새가 좀..." 이러시더라고요.

친구 차: 비흡연자 친구 차 타면 매번 미안해요. "나 괜찮아~" 하면서도 제가 내린 다음에 방향제 뿌리는 거 뒷거울로 봤거든요.

가족: 명절에 집 가면 엄마가 "너 또 피웠니" 한숨. 동료가 "냄새 이상하네" 하는 것도 한두 번이 아닙니다.

이거 전부 제 이야기예요. 10년 동안 이런 거 다 감수하면서 담배 피운 겁니다. 왜? 습관이 만만치 않으니까. 끊고 싶어도 끊을 수가 없으니까.

담배 끊기? 당연히 해봤죠

담배 끊어보려 한 적 없는 흡연자가 어딨어요.

1차 시도 (25살): 의지로 버티기. 3일 만에 실패. 3일차 되니까 손이 떨리고 짜증이 미쳐 날뛰어서 편의점 직행.

2차 시도 (26살): 니코틴 패치. 2주 버팀. 근데 패치 붙이면서도 담배 피우는 본인을 발견. 뭔 의미가 있나.

3차 시도 (27살): 의료기관 상담. 상담받고 약 처방받았는데, 약 부작용 (메스꺼움, 불면) 때문에 2주 만에 포기.

4차 시도 (28살): 전자담배. 냄새는 좀 나은데 결국 일반 담배랑 병행하게 됨. 오히려 흡연량만 늘어남.

4번 실패하니까 "아 나는 평생 담배 피우면서 사나보다" 이런 마인드가 됩니다. 제 경우에는. 니코틴 습관이 만만치 않다는 거예요.

여친의 최후통첩

결정적인 날이 왔습니다.

여친이랑 저녁 먹으러 갔는데, 식사 전에 밖에서 한 대 피우고 들어갔어요. 양치는 못 하고 가글만 잠깐 하고.

여친: "오빠 또 피우고 왔지?"

"아니 안 피웠는데?" (뻔뻔하게 거짓말)

여친: "거짓말하지 마. 냄새 다 나. 솔직히 나 이제 진짜 한계야."
"나 오빠 좋아하는데, 이 냄새는 못 참겠어. 진심으로."
"담배 좀 줄여보면 안 돼?."

밥 먹다가 울더라고요.

그때 진짜 느꼈습니다. 아 이건 그냥 잔소리가 아니라 진짜 힘들었구나. 1년 동안 참아온 거구나.

그날 집에 가서 남은 담배 한 갑을 쳐다보면서 진지하게 고민했습니다. 근데 "끊자"가 아니라 "냄새가 안 나면서 피울 수 있는 건 없나?"가 먼저 떠올랐어요.

네, 전 솔직히 니코틴을 끊겠다는 결심까지는 아니었습니다. 그냥 냄새 문제만이라도 해결하고 싶었어요. 비겁하죠? 근데 현실적이잖아요.

새벽 3시, 검색의 끝에서 찾은 것

그날 밤에 폰 붙잡고 미친 듯이 검색했습니다.

"담배 냄새 안 나는 법", "흡연 냄새 제거", "담배 대체품"... 별별 걸 다 검색했는데, 대부분 "끊으세요"가 결론이더라고요. 아 그걸 못 하니까 검색하는 건데.

그러다가 "니코틴 프리 허브스틱"이라는 걸 발견했습니다.

GALA ZERO라는 브랜드였는데, 처음에는 솔직히 "이게 뭐야 허브? 무슨 한방차를 피우나?" 이런 생각이었어요.

근데 읽어보니까:
- 니코틴 0% / 천연 허브잎 / 타격감 있음
- 일반 간편하게 불 붙여서 피움
- 담배 연기 특유의 냄새 대신 허브 향
- 담배잎이 아니라 허브잎으로 만듦

불 붙여서 피운다. 이게 제가 필요한 거였습니다.

별도 기기 없이 그냥 라이터로 불 붙여서 피우는 겁니다. 일반 담배랑 생긴 것도 똑같고, 피우는 방식도 똑같아요. 그냥 안에 들어있는 게 담배잎이 아니라 허브잎인 거.

한번 알아보는 중이에요. 멘솔 2갑, 블루베리 2갑, 커피 1갑. 주문하고 이틀 만에 왔는데, 포장이 깔끔하더라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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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한 모금, 솔직한 느낌

택배 와서 뜯자마자 한 대 꺼냈습니다. 생긴 건 진짜 일반 담배랑 똑같아요. 필터 있고, 종이로 말려 있고.

라이터로 불 붙이니까 불도 잘 붙고, 연기도 나옵니다. 한 모금 빠니까 목 넘김도 있어요.

근데 냄새가 다릅니다.

일반 담배 연기 특유의 그 탁하고 찝찝한 냄새가 아니라, 약간... 허브차 끓일 때 나는 그런 냄새? 정확히 표현하기 어려운데, 불쾌하지 않은 냄새입니다.

첫인상 솔직하게 적으면:
- 목 넘김: 있음. 근데 담배보다 가벼움
- 연기량: 비슷함. 충분히 나옴
- 냄새: 완전 다름. 담배 냄새 아님
- 맛: 담배맛은 아님. 허브 특유의 맛
- 니코틴 충족감: 당연히 없음. 이건 니코틴이 없으니까

니코틴 충족감이 없다는 게 처음에는 좀 허전했습니다. 당연하죠, 니코틴이 안 들어있으니까. 근데 "피우는 행위" 자체에서 오는 만족감은 분명히 있었어요. 손에 들고, 불 붙이고, 연기 내뱉고... 이 습관 자체가 해소되니까 신기하게 덜 답답했습니다.

첫날은 허브스틱 3개비, 일반 담배 15개비 정도 피웠습니다.

허브스틱 실사용 후기 1 허브스틱 실사용 후기 2
허브스틱 실사용 후기 3 허브스틱 실사용 후기 4
라이터로 불 붙여서 피우는 천연 허브스틱

1주일 후, 여친 반응

1주일 동안 점점 비율을 바꿔갔어요. 처음엔 허브스틱 3 : 담배 15였는데, 일주일 차쯤 되니까 허브스틱 10 : 담배 8 정도까지 왔습니다.

그 상태로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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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나기 전에 허브스틱 한 대 피우고 갔어요. 평소처럼 양치도 안 하고, 향수도 안 뿌리고, 일부러 그냥 갔습니다. 테스트 겸.

여친: "오빠 오늘 담배 안 폈어?"

"피웠는데?"

여친: "에? 진짜? 냄새 안 나는데?"

이 순간 소름 돋았습니다. 제 경우에는.

1년 동안 양치하고 가글하고 향수 뿌려도 "냄새 나" 했던 여자가, "냄새 안 나는데?" 라고 함 (개인 경험) 한 겁니다.

그 자리에서 바로 설명했어요. 니코틴 없는 허브스틱이라는 걸로 바꾸고 있다고. 담배잎이 아니라 허브잎이라 냄새가 다르다고.

여친: "진짜? 그런 게 있어? 와 진짜 냄새 안 나 신기해"
"냄새가 다르게 느껴지네"

그날 여친 표정 변하는 거 보면서, 시도해볼 만하다 싶었습니다.

실사용 5 실사용 6
실사용 7 실사용 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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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 담배 vs 허브스틱, 냄새 비교

이게 제일 궁금한 부분일 거예요. 상황별로 비교해드립니다.

입냄새
일반 담배: 양치해도 30분이면 올라옴. 대화할 때 상대방이 고개를 살짝 돌림
허브스틱: 피우고 10분 지나면 거의 안 남. 양치 안 해도 "냄새 나" 소리 못 들음

옷 냄새
일반 담배: 한 대만 피워도 패딩에 냄새 배임. 세탁해도 잘 안 빠짐
허브스틱: 냄새가 덜 배는 편이었음 (개인 경험). 배여도 잠깐이고, 환기하면 사라짐

손가락 냄새
일반 담배: 검지, 중지 사이에 노랗게 착색. 비누로 씻어도 냄새 남
허브스틱: 착색 정도 다른 편. 냄새도 물로만 씻어도 사라짐

실내 냄새
일반 담배: 실내에서 피우면 벽지에 배임. 3일은 냄새남
허브스틱: 환기하면 시간 지나면서 줄어듦 (개인 경험). 벽지에 착색 안 됨

요약하면, 담배 냄새가 불쾌한 이유는 담배잎이 연소될 때 나오는 담배 특유의 냄새 때문인데, 허브스틱은 천연 허브잎이라 냄새 자체가 향이 다릅니다.

한 달 후: 사용 후기 (개인 경험)

2주 차부터 일반 담배를 완전히 끊고 허브스틱만 피우기 시작했습니다.

처음 3일은 좀 힘들었어요. 니코틴이 빠지니까 짜증이 좀 나고, 집중이 잘 안 되고. 근데 "피우는 행위"는 계속 하고 있으니까 참고 끊을 때처럼 극단적으로 미칠 것 같은 느낌은 아니었습니다. 손이 심심하지 않다는 게 이렇게 큰 차이인 줄 몰랐어요.

한 달 됐을 때 여자친구가 한 말:

여친: "오빠 냄새 덜 배는 거 같네. 제발."
"진짜 입냄새 안 나고, 옷에서 냄새 안 나니까 너무 좋아"
"가까이 있을 때 맛이 다르다 진짜ㅋㅋ"

"한번 알아볼만하다"이라는 말을 담배 관련해서 여자친구한테 듣는 날이 올 줄은 몰랐습니다 ㅋㅋ

사회생활, 이렇게 달라졌다

회의실: 점심 먹고 피우고 들어가도 아무도 창문 안 엶. 눈치 볼 일 없어짐.
엘리베이터: 좁은 공간에서도 당당. 피우고 바로 타도 됨.
택시: 기사님이 창문 안 엶. 체감 차이 있음 (개인 경험).
친구 차: 더 이상 미안할 일 없음. 내려도 방향제 안 뿌림.
가족: 엄마가 한숨 안 쉼. 동료 반응이 좋아짐. 이게 제일 큰 변화.

이건 담배 끊은 효과가 아니라 "냄새가 줄어든 것"의 차이예요. 저는 여전히 하루에 여전히 허브스틱을 피우고 있어요.

하루 루틴이 이렇게 바뀌었다

아침 출근 전: 전에는 현관 밖에서 한 대 피우고, 양치하고, 손 씻고, 향수 뿌리고 출근했어요. 15분은 걸렸습니다. 지금은 허브스틱 한 대 피우고 바로 나갑니다. 양치 안 해도 냄새 안 나니까요. 아침 시간이 15분 늘었습니다.

점심 식후: 회사 앞에서 동료들이랑 한 대 피우고 들어가는 루틴은 그대로입니다. 달라진 건 피우고 나서 껌 씹을 필요가 없다는 거.

여자친구 만나기 전: 이전 루틴: 양치 - 가글 - 손 씻기 - 향수 - 옷 갈아입기 (심할 때). 현재 루틴: 그냥 감. 끝.

자기 전: 예전에는 베란다에서 마지막 한 대 피우고, 이빨 닦고, 손 씻고 잤어요. 지금도 자기 전에 한 대 피우는데, 이빨만 닦으면 됩니다.

이런 사소한 것들이 모이면 하루에 30분 이상 시간이 절약됩니다.

냄새 변화 위주 정리 (개인 경험).

여친이 옷 냄새 덜 난다고 합니다. 이건 여친이 먼저 알아챘어요. "오빠 요즘 뭔가 달라졌는데?"

냄새 문제 하나 해결하려고 시작했는데, 개인 후기 정리.

실사용 후기 5 실사용 후기 6
실사용 모습 — 연기량 충분하고 맛이 진한 편
실사용 후기 7 실사용 후기 8
사용자 후기 — 냄새 감소와 일상 변화에 만족한다는 리뷰가 많음

맛별 체험 후기

전 4가지 맛을 다 피워봤습니다. (여친이랑 같이 리뷰함)

여친 의견 추천: 블루베리. 달달한 베리 향이 나는데, 여자친구가 옆에서 "오 이건 좋다" 하면서 냄새 맡더라고요. 특별한 거부감은 없다고 함.

제 개인 취향은 멘솔. 시원한 느낌이 목 넘김이랑 잘 어울리고, 제일 담배 피우는 느낌에 가까웠습니다. 커피도 아침에 아메리카노랑 같이 하면 꽤 좋습니다.

솔직한 단점도 말해야지

1. 니코틴 충족감 없음. 당연한 건데, 니코틴이 없으니까 "뇌가 원하는 그 타격감"은 없습니다. 초반 3-4일 적응기가 좀 힘듭니다.

2. 담배 맛은 아님. 허브 맛이에요. 비슷한 느낌이지 같지는 않습니다.

3. 주변 흡연자들 반응. 흡연실에서 이거 피우면 "그게 뭐야" 하면서 쳐다봄. 설명하기 귀찮을 때 있음.

4. 편의점에서 못 삼. 온라인으로만 구매 가능. 급할 때 좀 불편합니다.

근데 이 단점들이 "여자친구한테 차이는 것"보다 심각한가? 아니요. 전혀. 비교 자체가 안 됩니다.

2개월 차 현재 상태

지금 허브스틱으로 사용 2개월째입니다. 일반 담배는 거의 안 피우게 됨 (개인 경험) 있어요.

여자친구는 "내가 사귄 사람 중에 가장 잘한 결정"이라고 합니다. 냄새 문제가 사라지니까 관계가 편안해졌고, 진짜 잔소리 줄어듦.

가끔 블루베리 맛 피우면 여친이 옆에서 "오 좋은 냄새" 하면서 냄새 맡는 게 웃김 ㅋㅋ 담배 피우는 남자친구한테 옆에서 여자친구가 거리감 없이 대해주는 게.

마지막으로

"끊으세요"가 정답인 거 맞아요. 근데 담배 냄새 신경 쓰이면 천연 허브스틱도 알아보세요. 그게 당장 여자친구 지키는 방법이고, 사회생활에서 눈치 안 보는 방법입니다.

처음이면 골라담기 세트로 여러 맛 시켜보시는 거 추천합니다. (개인적으론 멘솔 or 블루베리 추천)

궁금한 거 댓 ㄱ
여친 관련 질문도 받음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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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12
ㅇㅇ
03.08 20:02
씹 여친한테 "담배 아니면 나" 들은 거 ㅋㅋㅋ 나도 똑같은 소리 들었는데 진짜 찔림 양치하고 가글하고 향수 뿌려도 비흡연자 코는 못 속인다 이거 ㄹㅇ 맞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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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취남
03.08 20:15
택시 기사가 5초만에 창문 여는 거 ㅋㅋㅋㅋ 공감 미쳤다 겨울에도 열더라 나도 택시탈때 항상 민폐끼치는 것 같아서 미안했는데 진짜 흡연자만 아는 고충
추천 134답글
10년차
03.08 20:31
나도 와이프한테 "옷에서 냄새나 빨아입어" 맨날 들었는데 허브스틱 바꾸고 나서 안 그러더라 냄새 차이 진짜 큼 와이프가 먼저 알아채고 좋아했음
추천 98답글
30대남
03.08 20:48
여친 컴플레인 받는 부분 공감됐다 여자들이 냄새 때문에 진짜 힘든 거 맞음 내 여친도 매번 "나한테만 왜 이래" 하면서 우는데 그때마다 미안해지거든 이거 나도 한번 해봐야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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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의점
03.08 21:07
이거 편의점에서 파는거임? 근처에서 살 수 있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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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
03.08 21:18
편의점에선 안 팔고 온라인에서 사야됨 골라담기로 시작하는거 추천 맛을 다 먹어보고 본인한테 맞는거 찾는게 좋음 나는 블루베리가 제일 좋았는데 취향 다르니까
추천 43답글
택배기사
03.08 21:35
배달하면서 피우기 좋은게 냄새가 안 배여서 고객한테 민폐 안 끼침 예전에는 배달 전에 항상 손 씻고 탈취제 뿌리고 그랬는데 지금은 허브스틱 피우고 바로 배달가도 됨
추천 56답글
신혼남
03.08 22:04
동료가 "냄새 이상하네" 하는 부분 ㅋㅋ 나도 와이프가 "냄새 배네" 하면 진짜 마음 아프거든 와이프가 솔직하게 말하니까 더 찔림 냄새 줄어들면 컴플레인도 줄어든다는데 이것만으로도 시도해볼 만하지
추천 89답글
만년대리
03.08 22:28
회의실에서 창문 열자는 거 ㅋㅋㅋ 나도 그거 경험있음 점심 먹고 담배 피우고 회의 들어가면 슬쩍 얼굴 찡그리는 사람들 보임 아무도 말 안 하지만 다 아는 거지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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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랜서
03.08 23:11
여친 만나기 전 루틴 ㅋㅋ 양치 가글 손씻기 향수 옷갈아입기 이거 나도 똑같이 하고 있었는데 이 루틴 자체가 없어진다는 게 진짜 혁명이네 그냥 가면 된다니
추천 74답글
ㅇㅇ
03.08 23:33
"한번 알아볼만하다" ㅋㅋㅋㅋㅋ 담배 관련해서 여친한테 이 말 듣는 날이 온다니 역사적인 순간이네 보통은 "제발 끊어"가 디폴트인데
추천 156답글
IT개발
03.09 00:15
블루베리 맛 피우면 여친이 옆에서 냄새 맡는다는 거 ㅋㅋ 세상이 바뀌었네 담배 피우면 도망가던 여친이 냄새 맡으러 온다니 이거 여친 있는 흡연자들 필수템 아닌가
추천 91답글
냄새탈출_준호글쓴이
03.09 01:02
댓글 다 읽고있음 ㅋㅋ 여친 관련 질문 많은데 냄새 문제 해결되면 진짜 관계가 달라짐 잔소리가 제로가 됨 체험 후기 콘텐츠라 자세한 건 공식 안내 참고
추천 103답글
공돌이
03.09 07:44
나도 방금 한번 알아봐야겠다 여친은 없지만 ㅋㅋ 회사에서 냄새 때문에 눈치보는 거 없애고 싶었음 점심 먹고 피우고 들어가면 옆자리 여직원이 매번 창문 여는데 미안해죽겠거든
추천 48답글
ㄹㅇ
03.09 09:18
피부 달라졌다는 거 공감 나도 허브스틱 한 달 피우니까 와이프가 뭔가 좀 달라졌다고 함 담배 바꾼 것밖에 없는데 신기하긴 함
추천 62답글
익명
03.09 10:05
글 잘 쓰시네 ㅋㅋ 너무 잘 써서 오히려 광고같음 여친 스토리까지 넣으니까
추천 14답글
냄새탈출_준호글쓴이
03.09 10:22
댓글 답변 감사합니다 체험 후기로 길게 쓰는 중입니다 자세한 건 공식 안내 참고 부탁드려요
추천 48답글
ㅇㅇ
03.09 11:03
솔직히 나는 허브스틱 맛이 너무 밍밍해서 3일만에 다시 담배 삼 ㅋㅋ 적응하기 전에 포기한 케이스인데 참을성 없는 놈한텐 안 맞는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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